티스토리 뷰

반응형

 

 

 

수산물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정말 좋은 뉴스다. 오늘 해양수산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여름휴가철 전통시장에서 우리 수산물을 일정금액 이상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을 해 준다고 한다. 1석 2조다. 그럼 어떤 내용인지 보도자료를 살펴보자.

 

 

 

1. 보도내용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8월 3일(목)부터 8월 6일(일)까지 4일간 ‘여름휴가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당초 명절 등에만 진행되었으나, 올여름에는 휴가철에 맞춰 추가로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전국 28개 수산시장에 있는 3,072개 점포와 함께하며, 행사 품목은 국내산 수산물과 젓갈 등 국내산 수산물 원물을 활용한 가공품이다. 소비자들은 각 전통시장 안에 있는 행사부스에서 당일 구매한 수산물 금액의 최대 30%(1인 2만 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매금액 6만 7천원 이상 3만 4천원 이상 ~ 6만 7천원 미만
환급액 2만원 1만원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행사 첫 날인 3일 자갈치시장을 찾아 행사 추진현황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며,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 행사를 확대 시행하라는 윤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지자체와 전통시장 대상 수요조사 거쳐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전국의 전통시장 상인분들과 수산 종사자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 추석 등 명절을 중심으로 추진해 오던 행사를 8월 여름휴가철에도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올여름 가까운 전통시장이나 휴가지 전통시장을 방문하셔서 안전하고 맛있는 우리 수산물과 함께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 생각하고 느낀 점

 

일본 원전 사태로 인해 우리 어민들과 수산업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고 있다. 세계적인 기관에서, 과학자들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왜 그리 말들이 많은지 잘 모르겠다. 우리 동네 수산물 시장에 가서 3만 5천 원 치를 사면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니 1만 원을 절약하는 셈이다. 완전 이득이다. 그럼 밑에 있는 표를 한 번 보자. 우리 동네 시장이 여기에 포함되는지 말이다.

 

3.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시장 (추가자료)

 

반응형